뉴스 > 커뮤니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늦여름을 적시는 풍경, 시무지기 폭포
기사입력  2026/08/20 [15:50]   김남현

 

늦여름을 적시는 풍경, 시무지기 폭포

무등산국립공원에서 만나는 시무지기 폭포

  © 남도매일

무등산국립공원 전남 화순 지역에 위치한 시무지기 폭포에서 쏟아지는 물줄기가 여름의 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주고 있다.

 

비가 그치고 햇살이 비칠 때 폭포 위로 세 개의 무지개가 뜬다는 이름을가진 시무지기 폭포는 무등산에서 가장 규모가 큰 폭포로 비가 온 뒤 약 70m의 물줄기가 장관을 이룬다.

 

시무지기 폭포를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주요 탐방 코스로는 도원마을~장불재~규봉암~시무지기폭포~상상수목원(편도 8.7km, 5시간 10분 소요) 등이 있다.

ⓒ 남도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