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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무용과 출신 신부는 임신중
오는 26일 결혼
기사입력  2010/10/07 [01:50]   뉴시스

한류스타 류시원(38)이 26일 결혼한다.
류시원은 자신의 생일인 6일 팬클럽에 “생일날 팬 여러분, 가족 여러분에게 제일 먼저 알려드리고 싶은 게 있다”며 “이번달 26일 결혼한다”는 글을 올렸다.
“내년 봄에 한 아이의 아빠가 될 것 같다”며 “상대방이 연예인이 아니라 이제야 알려드리게 됐다. 미리 말할 수 없었던 마음, 너그럽게 이해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매니지먼트사 알스컴퍼니에 따르면, 지난해 아는 사람의 소개로 만난 예비신부는 무용을 전공한 여성으로 9세 연하다. 결혼 준비 외에 별다른 활동은 하지 않고 있다.
류시원은 6일 오후 4시 한남동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에서 결혼발표 기자회견을 연다.
올해로 데뷔 16년을 맞이한 류시원은 연기자, 가수, MC로 활동하고 있다.
2004년 일본에 진출해 5년 연속 전국투어 콘서트 매진, 오리콘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대표적 한류스타로 자리잡았다. 프로 카레이싱팀 ‘팀 106’의 감독 겸 선수, 가수 로티플스카이의 음반제작자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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