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커뮤니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한국부인회, '어식백세 전국 수산물 요리대회' 개최
기사입력  2016/12/06 [09:42]   김남현

 

(사)한국부인회, '어식백세 전국 수산물 요리대회' 개최

123일 한양대학교에서 일반인 30팀 참가

▲     © 남도매일

 

(사)한국부인회는 우리 수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레시피 개발로 소비를 촉진하고, 수산물의 영양학적 우수성을 홍보하는 요리대회가 개최했다.

 

54년 전통의 여성단체소비자단체인 ()한국부인회총본부는 해양수산부, 한국수산회의 후원으로 오는 123일 오후 2시부터 한양대학교 생활과학대학교 조리과학실에서 어식백세(魚食百歲)전국 수산물 요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고등어 미세먼지 논란 및 콜레라 발생, 부정청탁금지법(김영란법) 시행 여파 등으로 위축된 소비 심리 회복과 함께 다양한 수산물 요리법을 발굴홍보함으로써 수산물의 수요창출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요리대회에는 1차 레시피 심사를 통과한 30팀이 참가하여 신선한 수산물을 재료로 맛과 열정을 담은 수산물 요리를 선보였다.

 

해양수산부장관상이 주어지는 대상을 비롯, 입상작들은 요리관련 사이트 및 요리책자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한다.

 

요리대회는 오는 111일부터 25일까지 홈페이지(www.womankorea.or.kr)를 통해 전국 17개 대도시 지역에 참가 홍보 및 공모를 통해 신청한 일반인(성인 남녀,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1차 레시피 심사를 거쳐 개최됐다.

 

1차 레시피 심사는 재료, 용량, 조리법, 완성품의 모양 등에 주안점을 두고 평가하며, 2차 요리대회는 수산물 소비촉진 효과를 낼 수 있는 대중성, 용이성, 창의성 등을 육안심사와 식미평가를 통해 입상작을 결정했다.

 

입상작은 대상, 금상, 은상, 장려상으로 시상하며, 대상은 해양수산부장관상으로 상장과 함께 상금100만원이 수여됐다.

 

위와 같은 취지의 수산물 요리대회에서 한국부인회광주광역시지부에서 2팀이 출전했다. 1팀은 장만래, 이가연씨가낙지떡꼬지요리로 2팀 이정순씨는 새우와 오징어와 낙지, 전복을 품은 돔이 출전했다.

 

그 결과 이정순씨의 요리가 해양수산부장관상인 대상을 수상 했으며 장만래, 이가연팀은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 남도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