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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전남 최초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특화단지 화순 유치 성공!
기사입력  2024/06/27 [17:43]   김남현

 

신정훈 의원, 전남 최초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특화단지 화순 유치 성공!

전남 최초의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선정

산업통상자원부 강경성 1차관 만나 적극 협조 요청

화순 바이오특화단지로 지방소멸 위기 대응

 

오늘(27일) 신정훈 행안위원장(전남 나주‧화순)은 화순군이 전라남도 최초로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특화단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 행안위원장은 전남 화순에 국가첨단전략산업 선정을 위해 관계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지난 21대 국회 ‘2024년도 예산’ 확보 과정에서 ‘첨단의료복합단지 진단 및 성과평가, 추가지정필요성 연구’ 5억 원을 확보한 데에 이어 22대 총선 공약으로 ‘한국형 보스턴 바이오메디컬클러스터 조성’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지난 5월 20일에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바이오특화단지 선정의 주무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자부) 강경성 1차관을 만나 전남 화순이 국가첨단산업특화단지로 지정될 수 있도록 협조를 강력히 요청했다.

 

신정훈 행안위원장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화순이 선정된 데에 대해 “화순 바이오특화단지는 향후 전라남도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함께 전 국민의 건강과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폐광지역인 화순의 대체산업으로 도민의 새로운 희망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또 신 위원장은 “정부는 14개의 국가첨단전략산업 및 소부장 특화단지를 지정하였으나, 전남에는 단 하나도 없었다”며 “이번 선정은 단순히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데 기여해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데에도 큰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한편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단지 조성 인·허가 단축 △산업기반시설, 공동연구개발 인프라 및 의료시설·교육시설 등 각종 편의 및 기반 시설 조성 △세금·부담금 감면 및 민원 신속 처리 △정부 연구개발(R&D) 국비 우선 지원 등의 혜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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